
어쩌다 보니 챌린지 100% 달성 !
의도하진 않았지만, 진로에 대한 방향을 결정하고 기술 블로그를 해야겠다 마음먹은 즈음과 챌린지가 겹쳐서
11월 6일부터 27일, 오늘까지 22일간 매일 블로글 글을 작성했다.
칭찬해 !!!!!!!!!!! 나 자신, 너무 칭찬한다.
잘했다. 뿌듯하다. 하면 된다. 할 수 있다.
올 해도 얼마 안남았다.
이번 년도는 나에게 큰 변화가 많았던 한 해다.
좋은 일도,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어쨌든 좋은 한 해였던 건 분명하다.
내년을 기대하며 남은 올 해도 잘 보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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